90년대 중반 생인데

우리동네는 동네자체가 쓰레기라 그런가(경기 구리)

졸라 심했음 진짜

한번찍히면 좆됨
맞짱떠서 이겨도 그다음 바로 일진 친구,선배 한테 다굴행이거든
내 불알친구 야금야금 총 50만원 뜯겼다가 나랑 다른친구가 부모님이랑 경찰에 말하라 해서 겨우 괴롭힘 벗어남

내 장담하는데 내 친구랑 괴롭힌 애랑 다이뜨면 내 친구가 ㅈ바름
걔 키도 180넘었고 운동신경 괜찮은데 일진은 170초반정도 였으니
근데 껄렁껄렁한 형들이랑 같이몰려다니니 걍 쫄은거지
나도 쫄았다 ㅅㅂ

걔들 급식도 걍 맨날 당연하다는듯이 새치기해서 먹고
자기가 맡은 청소구역도 딴애들 시키고 그랬음

다른 친구네 반에선 수학여행때 남자애들한테 5천원씩 수금한 애도 있다더라(이새끼 나중에 소년원감)

이런 문화 고등학교때 좀 옅어지고(완전 막장인생들은 저기 남양주 도농,금곡,마석 쪽 학교로감)
고2되서 없어짐(이때 찐따는 이제 걍 대학아싸 느낌)
고1때만 해도 좀 있음

학창시절 생각해보면 걍 중고딩 비행청소년들 짜피 선생님말 안들으니깐  폭력으로 다스려야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