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전문직이라 경제적인거 보고 하기도 하는데...


옛날부터 협상 이런거에 관심있었거든.


근데 협상을 주종목으로 삼는 직업 자체가 거의 없더라고.


끽해야 외교관?? 


중딩때 네이버 검색해서 노무사란 직업 알고나서부터 


계속 마음속에 박혀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