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따리인데 어차피 이거 오래는 못할거 같음..근데 어차피 이직할때도 회계사들끼리의 경쟁이드만ㅠㅡㅠ세상에 꿀빠는 직장이 있기나 한거냐...다음생엔 사업가 아버지의 막내딸 정도로 태어나 살고싶다...
장래희망이 상도 아들 됐는데 그러려면 아빠가 상도 돼야됨..ㅜㅜ
인생 가볍게 살고싶읍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