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으로 200찍었다.

오늘이랑 낼까지 출근하면 220 될듯

주4~5일정도
적당히 운동하는 기분으로
내 꼴리는대로 일하고
휴식스케쥴 잡을 수있으니 좋긴하네

시간도 잘가고
합격자 발표일도 존나 빨리 다가오는거같음.

그리고 목표금액 500 인데
남은 300까지 갈길이 먼것 같으면서도
가까워보이네.

게시물 중에 회뚜기 월 1천 받는다는거보니
코묻은돈 푼돈에 지나지 않는것 같아
쬐금 현타가 오긴하지만

그만큼 회계사들은 합격전에도 자신을 갈아넣어
합격증을 만들었고
합격후에도 시즌땐 몸을 갈아넣어 일한다고하니
그만큼 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