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1. 이해 없이 암기 잘 못함. 경조를 안하는게 맞는가?
고민2. 경조를 안하면 민소/ 노경 중 뭘 해야하는가?
< 기초 베이스 >
7급 공무원 헌법/행정법은 했으나 민사소송법 따로 배운 적 없음, 경제학 안했음,
경조 좆같은거 알고있음(대충 행정학 내용이고 체계가 없는 쌩암기라 안하고싶음)
법은 행법 했으니 기초용어는 알고 행소는 편하게 느껴짐. 경제학은 세상 돌아가는 경제는 굉장히 좋아하나. 경제학 자체는 노베이스
"나에게 동차로 붙으려면 가장 유리한 과목이 뭘까 + 합격하려면 어떤 강사를 선택해야하는지" 고민됌
민소는 신정운 김광수 들어보고있는데 김광수는 양이 많은데 이해시켜준다고 하고 신정운은 불의타 나와서 못쓰고 나왔다 이런 얘기가 있네
김광수 양이 그리 많은가
송명진 강의 들어보니까 깔끔하게 잘가르치는거같아서 노경을 해야하나 싶은데 경제엔 관심 많으나 숫자에 약한편
선택과목이 정말 고민되네
경제학원론도 공부해본적 없다는거지? 그럼 노경은 하면 안되지
학부 1학년때 원론만 들어봄. 기억 전혀 안남
행정법 헌법이랑 민소는 성격이 아예 다름 행정법, 헌법/민법 민소법 상법/형법 형소법으로 묶어서 공법 민사법 형사법으로 분류하니까 완전 다르지
ㅇㅇ "기판력"이나 법률용어에 친숙한거라 고민되네. 민소는 고인물들이 많은거같음.
그럴땐 그냥 사람들 많이하는 걸로 해야지 뭘 고민하노..
쌩암기는 안맞는거같아서 고민임. 한번 정하면 바꾸기 쉽지않을테니..
베이스 없을 땐 사람들 많이 가는 거 하는 게 맞음...
흠... 경조.. 그 많은걸 어떻게 외우냐... 그저 신기하네
뭘해도 어차피 좆같다. 위험부담 작은 경조해 그냥
경조가 제일 위험부담이 적어? 왜???
많이보고 합격자가 많이 나오겠지만 나와는 핏-이 안맞는 느낌임.
노경 진입에 수학이 허들이면 장선구샘 기초경제수학 무료특강 편미분까지 들어보래서 나는 들었음. 나도 경제 노베이스에 수학 잘 못했는데 아직까지는 명진샘 수업 잘 따라가는 중. 참고로 나는 선택과목의 선택 기준을 시간, 에 두었음. 노경이 시간 적게 걸리는거 부정할 사람은 없을거임.
ㅇㅇ 그래서 고민이야. 난 거시경제 공부하는건 좋아하는데 "경제학"은 공부를 깊이 해본적이 없어서 경제학 전공한 친구들이랑 경쟁이 될까 고민스럽.. 이해가 위주인 과목 + 타 과목에 비해 양이 적은 것이 굉장히 끌리긴 함..
노경은 거시보다 미시에 가까움
선구샘도 명진샘도 노경 진입에 경제학 베이스가 별로 중요하지 않대. 어차피 전체 경제학 중에 노경이 마이너한 분야라 미리 접해본 사람 자체가 별로 없음, 그리고 합격자 후기나 카더라 들어보면 비경제학 노경러들 합격사례도 쌔고 쌨음. 물론 샘들 말이나 합격자들 말을 100% 다 신뢰하면 위험하겠지만 하여튼 그렇다는겨
오호.. 지금 무차별곡선까진 배웠는데 재밌다는 느낌임. 더 어려운 파트가 많을테니 좀 더 알아봐야겠지만 지금은 노경이 끌리네 답변 고맙다!
거시경제 파트는 별로 없는건가? 학자이름 년도 뭔 실험이 어쩌고 난데없이 외우는거 객관식도 토나왔는데 이걸 주관식으로 어케 적어내나 아득하군... 책 비교를 해봐야겠지만 당장은 노경이 끌리네
나도 비전공인데 노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