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건물에 어디어디를 다 했다는 둥. 동종업계 들이밀면서 어디 우리가 하는데 어떻다는 둥. 마치 뭐라도 해줄것 처럼 구라만 늘어서 가끔 내가 사기꾼인가 싶음

사실 세금이 무슨 시장판 물건도 아니고 내가 깍는다고 깍아짐? 계산한대로 내는거고 공제나 감면 안빠트리는건 어쨋든 뭘 해주는게 아니라 해줘야하는건데, 그걸로 대단한듯이 말하는거지

마치 나한테 하면 대단한절세가 이루어지는것처럼 공사치는거 그런것만 늘어서 참 미묘함. 일종의 부수적 현타인데. 아마 내가 초짜라 그런듯

오늘 통신사대리점 도장찍으러 가는데 가서도 리얼 초짜 주제에 이빨털 예정임. 어제 업종별 세무 실무서 6페이지인가 읽어본걸로 터는거지

보조금이랑 기계판매 매출 채권수익 기타수수료 카드보조금 잡아주고 대신 뭐뭐 털고 뭐뭐 준비해서 해주면 세금 어떻게 해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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