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동기한놈 취직아예안한다고선언하고 잠수탄지 수년됐는데

솔직히 와꾸잘나고여자후리는애라 망하길 바랬고 (내가 짝사랑


했던 동기녀도 뺏고 사겼다가 금방헤어짐)


지금은 내가 세무사도 붙고 걔보다 인생나을거라는 생각했는데

최근 소식들어보니까


한국에서 중국인관련사업해서 벌써 영앤리치더라


그때는 그냥 이유없이 싫다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열등감


+부러움 같음.. 앞으로도 영원히 못 이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