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시발 존나 무서운거임
솔직히 QR 왜 했냐ㅋㅋ 동선 관리 아님?
근데 어느순간부터 QR 체크하면
백신 접종한지 2주 지났느니 뭐니 이런 소리 뜨기 시작함
난 이게 존나 무서운게
우리나라 마스크 착용률 통계는 잘 모르겠는데
전세계 탑 수준이라고 생각함.
밖에 나갈 때 턱스크 하거나 마스크 안쓰면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 아마 장난 아닐꺼임.
백신 안맞은 사람이 아마 곧 노마스크 취급 받을꺼라 생각한다.
음식점 들어갈 때 QR 체크하는데 아무 소리도 안뜬다?
사장이 존나 꼽주면서 음성 확인서 요구할꺼고
만약 주변 테이블에 손님이 QR 찍을 때 소리 안나는거 확인하면
존나 눈치 줄꺼 같음. 이게 시발 망상이면 좋겠는데
그간 노마스크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취급을 보아하니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다.
미접종자 백신 예약이 내일까진데
일단 당장 발표된 계획에서 4분기 접종 계획에는
미접종자 접종 계획이 없음.
현재 미접종자 접종은 10월 11~16일까지 예약 가능한데
백신 패스 도입이 10월 말~11월 초 얘기 나오는거 보면
미접종자 1차 접종하고 2주 지난 시점. 즉 QR 체크인 할때
"1차 접종한지 2주 지났습니다." 안내 음성 뜨는 시점부터
백신 패스 도입될 가능성이 존나 높은거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9월 30일까지 신청 안해도
당장 계획 발표는 안했어도 4분기에 맞춰줄꺼란 생각이 들긴 함.
근데 결국 이번에 신청 안하면 최소 한 달 동안은
식당도 못가고 스카도 못가고 개ㅈ같아질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 웬만해서는 이번에 신청하는게 좋을꺼 같다 ㅇㅇ;;
문크예거<<<이 새끼 생각보다 더 악랄한 새끼다.
분명히 음식점 같은데서 옆 테이블 저 사람 백신 안 맞았는데 ~~ 이러는 사람들 분명 생길 거임. 반도의 국민성 생각해보면 필연일거다
ㄹㅇ ㅋㅋㅋㅋㅋㅋ 진짜 시발 이게 망상이 아니라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1차 접종률 80% 다가가는 시점에 안맞으면 사회적 고립된다 진짜 ㅋㅋㅋ
한국인 특성상 백신 안맞으면 사회생활 불가능임
ㄹㅇ
ㄹㅇ 한국 민도면 사장한테 무조건 컴플레인 백프로다 같이 밥 못 먹겠다고
ㄹㅇ ㅋㅋ 이거 이제 곧 기사 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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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소리 꺼놔서 그런듯ㅋㅋ 그거 핸드폰이나 태블릿 소리 켜놓고 "찍" 소리 나면 백신 접종여부 소리로 알려줌ㅋㅋㅋ
"프리라이더"프레임 씌워서 k방역 접종률 높이는전략 ㅆㅅㅌㅊ임ㅋㅋㅋ 훠훠
훠훠...죽기 싫으면 맞으쉽쉬오...
미접종자가 바이러스 퍼뜨리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