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초시때 폐인이 매일딸딸이친거라고 생각해서

지금딸딸이 73일째 참고있음

딸 안치면 성욕이 죽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게 며칠만 참아도 고추가 근질근질 거리면서 더 올라옴

그래서 이걸 연습서 문제들을 강간한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따먹으면서 잠재우고있음

이러면 피로감도 없고 맨날 섹스하는 쾌감도 들고 일석이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