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중 하나가 저보고 꼰대라 뒤에서 말하고 다닌 걸
우연히 알게 됐는데 업무외적으론 아예 커뮤니케이션이 없던 친구라 업무적인 지적외에는 한 기억이 없는데 좀 서글프네요
처음 들어본 얘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