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 기사 보면


헐 ㅅㅂ.. 그럼 나도 빨리 맞아야 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야 되는데


친구도 없고 집에서만 365일 혼자 처박혀 있어서 나갈일이 없다보니까.. 내가 맞나 안 맞나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나도 만날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싶더라.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