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꺼 손승주 듣고 올해 에스더 듣는데
양적 측면에서 비교하자면 둘다 공통적으로 컴팩트 추구
근데 손승주는 A a a' B b b' C... 이런 식으로 설명하다가 gs 진행될수록 A B C만 가져가라고 함
에스더는 아직 0기만 듣고 있어서 앞으로는 모르겠는데 0기부터 A B C 위주로 설명하는듯 그래서 나는 에스더가 더 컴팩트하게 느껴짐 아예 답안에 옮길 내용 아니면 교재에서 다 빼놓은 거 같음 손승주 0기에서는 은근 잡설명 있었거든
양적 측면에서 비교하자면 둘다 공통적으로 컴팩트 추구
근데 손승주는 A a a' B b b' C... 이런 식으로 설명하다가 gs 진행될수록 A B C만 가져가라고 함
에스더는 아직 0기만 듣고 있어서 앞으로는 모르겠는데 0기부터 A B C 위주로 설명하는듯 그래서 나는 에스더가 더 컴팩트하게 느껴짐 아예 답안에 옮길 내용 아니면 교재에서 다 빼놓은 거 같음 손승주 0기에서는 은근 잡설명 있었거든
잡설도 다 수험에 도움된다
종전판례 폐기법리 이런거 에스더샘이 자꾸언급해서 컴팩트랑은 거리가 있는 줄 알았는데 내가 알못인가보네 ㅎ
손승주랑 통노(이수진)은 은근 포인트가 다른 게 조금씩 있는 듯. 큰 건 아니고 약간씩 다른
에스더는 벌써부터 사례형 푸는것도 다름
50점 모고? 눈나 나 죽어... 맨날 일테보는거도 25점짜리 모고 느낌이야...
느낌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앞에 암기테스트 버리고 25점 모고 스타일로 꽉채워쓰는 애들 많더라 한둘이 아님
아니걍 ㅈㄴ 컴팩트함ㄹㅇ 기간제법 시행전 깊게설명안해주는고보고 느낌
시행 전 논점도 시험에 나옴?
나오겠냐 근데 니 답안의 질이 달라지지
그게 가점요소는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