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포함한 이 보잘것없는 전갤게이들도

고객으로 인정하고

고객의 니즈 정확하게 파악해서

롸끈하게 만족시켜주는거 보면

영업 잘 할 수밖에 없는 고오급인재라는 삘이 온다


밸류업밸류업 백날떠들어봐라

잠재고객 포함

필드의 주요 고객 니즈를 무시하는 

자기만족형 딸딸이 밸류업은

결국 곁가지일 뿐임


파레토든 롱테일이든

자신이 타겟하는 (잠재)고객의 요구와 욕구 니즈 파악 및

그거 들어줄 역량 고민이 핵심이다.


고객만족이니 고객가치사슬이니 고객경험지도니 뭐니

결국 시작은 관찰을 통한 니즈 파악이고

끝은 니즈를 만족시키는

투자의 질과 양임.


카섹스 썰과 치킨 둘다

전게이들의 욕구 한도를 질과 양에서 뚫어버리지.


카섹좌 에피소드 교육자료로 하나 만들어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