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자세히야 모르지 고작 유예생이니까

근데 인터넷기사만이 자기가 아는 정보의 대부분이면서
현직인것 마냥 말하고
2년이면 당연히 붙느니 ~ 회계사가 더 나으니 회계사 생각은 없느니~

시발 회계사 좋은건 나도 아는데
난 애초에 세금에 관심있었고, 그런 논리면 회계사보다 변호사가 더 낫고 변호사보다 의사가 더 나으니 수능공부를 해야지

또 남의 노력은 너무 쉽게 생각함
형은 교사인데 너는 머리나쁜데 내 말 잘들어서 교대가서 인생편하게산다느니
방학때 여행가면 하는말이 자기발전이 없다느니
자기발전위해 노력해야한다느니 ~

물론 자신은 은퇴대비로 공인중개사 책이랑 강의사놓고 2번듣고 어렵다고 포기함

만나면 하는소리가 저런거뿐임
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