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집 알바할때부터 알게된 여동생이 잇거든 얘가 외모는 보통이어도 몸매가 가슴이 좀큼
근데 얘가 지방에서 올라오고 좀 자유를 느꼇는지 좀 과소비 하다가
요즘 엄청 비싼건 아니어도 명품좀 잇고
무엇보다 예전처럼 일을 거의 안하는거야
진짜 친해서 술 먹고 얘기해보니까 키스방에서 일좀 하고 거기서 좀 친해진 아재들 사적으로 밖에서 돈 받고 만나더라;;;
이런게 잇을까싶엇는데 진짜 잇드라;;
지역은 인천이고 다른 지역은 모르겟고 인부천이 키스방이나 젊은 여자애들 유흥에서 일하기 진짜 좋은거같음
근데 얘가 지방에서 올라오고 좀 자유를 느꼇는지 좀 과소비 하다가
요즘 엄청 비싼건 아니어도 명품좀 잇고
무엇보다 예전처럼 일을 거의 안하는거야
진짜 친해서 술 먹고 얘기해보니까 키스방에서 일좀 하고 거기서 좀 친해진 아재들 사적으로 밖에서 돈 받고 만나더라;;;
이런게 잇을까싶엇는데 진짜 잇드라;;
지역은 인천이고 다른 지역은 모르겟고 인부천이 키스방이나 젊은 여자애들 유흥에서 일하기 진짜 좋은거같음
구청옆에도 나이트존나많던데
정작 인천 토박이 여자들은 그런거 잘 안한다 일할만한 공장이 존나 많아 다 어디 충청도 전ㅡ라도에서 온 촌년들이나 하는거지
그건 내가 인천 모든 여자들을 아는게 아니니까 모르겟고 확실한건 여기가 유흥에 빠지고 존나 쉬움
ㅇㅇ 토박이 인천러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생활력 존나 강하고 씩씩함...긍데 인천이 땅값이 싸서 장사가 잘되고 돈이 잘 도는 동네이긴 해 유흥도 발달했고
아 그리고 한번 만나는데 60만원 받는다고 얘기 듣고 와...소리 밖에 안나오더라 ㅋㅋㅋㅋ 그리고 걔가 솔직히 말하드라 술집에서 야간 마감까지 취객 상대하면서 200좀 넘게 받앗는데 키방에서 하루에 50만원은 땡기고 사적으로 만나면 60씩 땡기니까 일 하기가 싫대
인천 토박인데 지방에서 올라와 온 애들 중 무작정 수도권이라고 온 애들은 "낭만" 자취하다가 첨엔 빨아주는 남자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