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크기나 붙었을때 워라밸 같은거 생각하면세무사가 더 나아보임...그리고 세무사는 공부하다가 떨어지더라도 공부했던거 이용해서 다른 플랜이 많은데 놈사는 없음...뭐 공부하지 쥰나 고민되네
뭔 rpg게임 직업정하는 듯한 고민이네
내 자신이 게임 캐릭터지 뭐 ㅋ
노무사해라 나 노무사 준비하고 있는데 수업 내용 재미있다 물론 외우는건 다른 문제긴 하지만 ㅋㅋ
재밌어보이긴하드라고 근데 내가 조나 걱정이 많아서 붙었을때, 떨어질때 모든 상황을 다 생각해보니까 뭔가 갑갑한 느낌이 든다 이상하게
세무사 노무사 중에 너 적성에 맞는걸로 해 난 숫자 하기 싫었고 책 읽는거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글 술술 잘읽혀서 시작함 내년 8월에 시험보고나서 11월 발표까지 공기업들 싹 지원해서 시험보면서 시간 보낼라고
내 적성이 뭔지를 모르겄다.. 뜬구름 잡는 얘기보단 딱딱 떨어지는걸 좋아한다 정도..? 목표 잡고 열심히사는거 부럽네 난 아직도 갈피 못잡고 허둥대는중..
노무사 준비할거라면 아직 늦지 않음 생 동차로 합격한 사람들 중에 10월부터 시작한사람, 연말에 시작한사람, 내년 1월부터 뒤늦게 시작해서 미친듯이 달리는 사람 다양함
근데 회세는 적성 맞아야 붙을 수 있어
넘 쉬운 자격증이긴하지만ㅋ 전산세무2급 공부할때 되게 재밌게했었고 취득도 금방했었음 일단 세법 공부해보면 되나?
전산2급은 전문대 출신 경리들이 따는거라 그거 생각하고 진입했다가 큰코다친다 ㅋ
변리사 ㄱㄱ
디질랭ㅋ
되고나서 좋은건 당연히 세무사지ㅋㅋ 하지만 합격난이도 차이가 상당하다는 점... 심지어 노무사도 절대 쉽지 않은 시험
세무사에게 플랜b가 있다고는 하지만 세무사 꿈꾸던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만한 플랜b가 있지는 않고... 세무사는 떨어져도 노무사는 붙을 수 있을 정도의 능력만 있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할거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