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아래글 말처럼 지배력을 행사하건
주도권을 행사하건
어쨌든 많이 관여하고 관심 가져주는 남자에게 끌릴 수 밖에 없는데
나는 천성이 마이웨이 개인주의라
다른사람에 대해 그렇게 깊은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음.
친구건 이성이건
그래서 인간관계도
대부분 서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얕고 긴 관계임.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수컷 충동을 자극하는 여자들도
물론
꽤 자주 보지만
그것도 그때 잠시 한순간인데
장기간 공을 들여서 에너지를 쏟아붇고 할 자신이 없음.
물론 존잘남들은 힘 안써도
알아서 여자들이 다들 예뻐해주고 관심가져주겠지만
우리같은 찐따들은 그렇지 않잖아?
얼마나 찐따면 연애한번 못해봤노ㅉㅉㅉ
자기것을 포기하는게 사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