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 나이 먹도록 모쏠이냐?
어 좀 꾸미고 좀 잘 씻고
이지랄 하는거ㅋㅋ
시발 모쏠은 무슨 영화에 나오는 고추벅벅 아저씨처럼
산발머리 하고 다니는줄 알어. 좀 깔끔히 씻고 이지랄ㅋㅋ
그냥 기본적인 인간으로도 안보는 것 같아서 존나 불쾌함.
모쏠들도 시발새끼들아 다 머리손질하고
쇠질 존나게 하고 헬창친구 존나 많고
짱구대디 스타일리스트깡등 패션 유튜브 구독하고
썬크림 바르고 섬유향수 뿌리고 다녀 시발놈들아
근데 시발 키 167따리에 얼굴이 박살났고
회계사 시험만 5년한 병신인데 나보고 뭘 어쩌라고ㅜㅜ
유탈하고 공부접고 친구 졸라서 존나 소개팅 6번했는데
키랑 얼굴이 박살나서 안되는걸 어캐해...
글에서 부터 찌질함이 느껴진다.
니 글싸봐 병신아. 얼마나 쿨가이인가 보게. 디씨에서도 허세를 부려 병신이ㅋ
나도 너랑 처지 비슷한데 병신취급받아도 할말 없음 집에서만 살아야징
걍 나는 쇠질만 존나게 한다. 쇠가 내 여친임
운동이라도 하면 나보다 낫네 잘될거임
씨벌 비비크림도 아니고 썬크림 바르고 다닌다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
하이고 씨발 비비랑 썬크림 차이 존나게 크다 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이 존나크지 병신아ㅋㅋㅋ 비비를 발라 봤어야 알지 그쥬?ㅋㅋㅋ
엉 발라봤어 병신아. 다행히 니처럼 똥빛피부가 아니라 흰 편이라 남성용 비비가 안맞네요. 여성용 색 바르면 티나는 것 같아서 싫고.아니 시발 무슨 썬크림 바르던애가 비비 바르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꾸미는거에 유의미한 차이도 좃도 없는데 포인트 개못잡네 빡통대가리가
똥피부라 비비 바르냐 병신아ㅋㅋㅋ 내년이면 서른 되는 아재가 왜 여태 모쏠인지 잘 생각해봐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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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공부 오래해서 기회가 없었다 자위하며 살았는데 공부 접고 진짜 6개월간 소개팅하고 헌팅포차도 가보고 했는데 전혀 소득없고 결국 키랑 와꾸라는 결론 내림. 공부할때도 여자 수험생들이랑 인연 전혀 없었음.
뭐 빨리 붙었으면 조금 더 나았겠지만
시바 전자는 가보니까 그냥 평범한 여대생 애들은 갑자기 여왕벌 되서 웃겨봐 모드고 덩치 있는 여자애들이 꼬이더라ㅋㅋㅋ 이게 내 수준인가 현타와서 그 담부터 안간다ㅋㅋ 흔녀 한따까리 하려면 존나 피곤할거 같더라
화이팅 그래도 유쾌하시니 다행입니다 노력하고 가꾸는사람을 싫어하는사람없어요
회계사 붙으면 진짜 나아진다. 나도 30에 모쏠 탈출했는데 진짜 사람이 돈 벌면 여유도 생기고 사람이 달라짐 혹시 안경꼈으면 라식이나 라섹도 좀하고
라섹 했음..모르겠다 수험기간 때도 깔끔하게 옷 입었고 유탈하고 1년동안 나는 꾸밀만큼 꾸며봤다고 생각했는데 걍 현타와서 지금은 걍 다 포기하고 츄리닝 입고 공부하러 다님. 내년에 붙을거야 ㅅㅂ
난 오랫동안 솔로인데 별로 사귀고 싶은 생각도 안듦 ㅜ 수험기간 초에만 근질거렸지 걍 이제 별 마음도 없음 대신에 꾸준히 운동하고 자기관리는 하는편 같이 힘내자~~!!
와 키랑 나이까지 게다가 아다인거까지 똑같네 씨발 ㅋㅋㅋ합격하고 여자들 많이 만나자...씹 하
합격하면 만날 수 있을것같음??
167인데 말랐어? 그럼 옷이랑 머리를 좀 귀엽게 꾸며봐 살쪘으면 살부터 빼구 160 후반 남자 되게 많은데 귀엽게 옷입구 다정하면 여친들 많이 사귀더라
오히려 키 작은 친구들이 더 센스있고 재미있는 경우 많이 봤어 다정다감하고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좋구 키가 중요한데 또 키만 중요한 것도 아냐 상냥하고 다정하고 예의바르면 누구든 알아보니까 열심히 해서 합격하고 좋은 연애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