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주전으로 뛰어본게 데뷔팀 교토밖에 없음
유럽에선 벤치(맨유,qpr)거나 로테(psv)가 전부임
그에 반해 박주영은 모나코에서 주전, 셀타에서 로테였음
후자가 대표팀에서나 공격수지 유럽에서는 2선이라 포지션도 비슷하고, 공격 포인트도 박주영이 훨씬 잘 뽑음. 버기는 '맨유'라는 프레임 하나로 고평가 심한게 있다.
박지성이 모나코, 아스날, 셀타, 왓포드 어딜가도 벤치였을거임
딱 땜빵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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