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상대방이랑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생기면

그냥 서로 인정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내가 의견을 어떻게서든 논리적으로 정당화하려고 . 여러 사례도 찾으면서

그러고 의견이 맞을거다 한번 봐바라. 이런식으로 대화함. 물론 내가 잘못된경우면 넘어가는데, 그런거 찾을수 없는 애매한경우 있잖아. 남녀간 관계나 개인의 인생 가치관 정치적 이야기같은거... 그런거와 관련해서 이야기하면 문제가 발생하는듯

그럼 상대방은 얘기에 들어주는 사람도 있는데, 똑같이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도 있음.

근데 문제는 어떤 상대방은 본인의 가치관이나 생각이 있는데 아무리 이것이 비합리적이라해도 이것에 대해 지지를 해주는게아니라 반박을 하면 기분나빠함.


나는 살면서 내가 소신있게 행동한 여러 부분애서 성공을 거둔편이라 자존감이 높은 편인거같아.
그래서 기고만장해서 상대방에대한 이해좀 부족한거같아. 문제는 안고쳐진다는거지. 친한사람한테 특히 이런게심한거같아서  작년에 25살에 행=시합격하고 여러명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