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돌대가린데 애기때부터 조기교육받고 스펙에 돈발라서 수시로 명문대 드간 놈이 잇는가 하면 대갈좋아도 맨날 겜만하다 지.잡간 애도 많음. 그리고 재수생도 잇다지만 거의 특정 나이끼리의 경쟁이고 비자발적으로 잠여하는 경쟁임. 반면 8대는 어느정도 정신차린 놈들끼리 20대부터 60대까지 자발적 공정경쟁에서 살아남은 거임. 결국 좋은 직업 갖고 잘살 기회가 많으니 좋은 대학 가려는건데 명문대나와도 좋은 직업 못갖고 잘살지 못하면 도태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