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만나러 붓싼 광안 갔어요 오늘 대체공휴일이라 놀러온 사람들이 많았어요 반팔반바지 여름 옷 긴팔 바지나 치마에 부츠 가을 옷 섞여있었어요 부츠나 반스타킹 신은 사람들 너무 좋았어요 어쨌건 마주보며 지나가던 예쁜 눈나들이 나보며 26-27살 같다고 말하는걸 들었어요 저는 내년 30이거든요
광안리 좋지. 가면 인싸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