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외교관 자녀 여자애가 한 반이었는데 걔는 할 줄 아는 말들이 다 네이티브가 안 되고 어눌해서 애 멘탈 산산조각난 케이스 봤음. 케바케임.
부임지에서 도저히 케어가 안 되니 엄마인가가 데리고 귀국한거였음. 다행히 졸업할때쯤엔 웃기도 하고 보통사람됨. 엄청 이쁘진 않았는데 걔만의 매력이 있어서 엄청오랜만에 생각나네.
고딩 때 외교관 자녀 여자애가 한 반이었는데 걔는 할 줄 아는 말들이 다 네이티브가 안 되고 어눌해서 애 멘탈 산산조각난 케이스 봤음. 케바케임.
부임지에서 도저히 케어가 안 되니 엄마인가가 데리고 귀국한거였음. 다행히 졸업할때쯤엔 웃기도 하고 보통사람됨. 엄청 이쁘진 않았는데 걔만의 매력이 있어서 엄청오랜만에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