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게임 보자마자 그냥 영화 직쏘 생각나던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구슬치기, 줄다리기, 달고나모양 만들기
시발 이게 재밌냐?
초딩때 놀이터에서 할거 없어서 하던게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음
심지어 달고나는 우리나라 못살 때 먹을거 없어서 만들어 먹던 문화인데 ㅋㅋ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구슬치기, 줄다리기, 달고나모양 만들기
시발 이게 재밌냐?
초딩때 놀이터에서 할거 없어서 하던게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음
심지어 달고나는 우리나라 못살 때 먹을거 없어서 만들어 먹던 문화인데 ㅋㅋ
나름 시간 보내긴 좋은거 같음
초딩때 할거없어서하던 게임을 못하면 죽는 데스게임으로 만들어놓으니까 재밌지 극한의 수학문제 내고 못풀면 죽는게 재밋겟냐
그 게임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현실의 축소판이고 상징적인 의미도 많아서 재밋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