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시판이 있는 걸 이제 알아서, 개념글만 쭈~욱 읽어봤는데 몇일 걸리네ㅎㅎ

좋은 정보와 경험을 공유해준 회계사/세무사 선후배들에게 감동하여, 나도 뭘로 보답을 할까...하다가 질문/답변해주는 게 젤 좋은 거 같아

나도 마침 추석 전까지는 정신없이 살다가 요새 한가해져서 오늘 24시까지 되도록 성의있게 답변 달아볼게


참고로 나는 대형회계법인에 입사한 후 사기업, 공기업에 가는 삽질을 저질렀고... 현재는 결국 로컬회계법인에서 개업한 상태야

따라서 회계사(또는 세무사)를 준비하고 있는 후배님들이나 이제 막 현직이 된 후배님들에게, 내 다양한(?) 삽질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개업한지는 2.5년 정도 된 개업꼬꼬마라는 걸 참고해주고, 현재 감사도 하고 기장도 하고 컨설팅도 하고... 돈 되는 건 다 하고 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