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동에 취약한 지능
2. 자존감이 낮아 집단에 얽매임(특히 시녀)
3. 심각한 이기주의

1. 같은 글이여도 첫댓에 따라 전체 댓글 분위기가 다름
조선족알바들이 유독 여초까페, 맘카페만 댓글선점작업하는 이유임

남자들도 병신 많은데, 영국이 섬인지 몰랐다는 상식결여부터 10초도 생각하지 않고 아몰랑 이수역30만 청원하는 것까지.

진짜 괜히 보이스피싱을 치매걸린 노인보다 더 당하는게 아님


2. 여자는 항상 파벌과 집단을 이루고 그 속에서 언제나 두부류가 존재함. 공주와 시녀

이게 학창시절에 절정이고 성인이 되면서 그 역할이 점차 사라지는데 시녀하던 애들의 낮은 자존감은 오히려 더 강화됨.
그래서 여시같은 대형커뮤를 지들 공주 섬기던 것처럼 중시하고 소속감을 부여함

더 나아가 전체주의 성향까지 보이고 여기서 생기는 폐해를 옹호하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이용함. 가장 폐쇄적인 군대의 악습도 계속 사라지고 있는데, 군대도 안 간 여자애들이 간호대학, 병원에서 상상초월하는 악습, 괴롭힘, 부조리를 만들고 있음.


3. 심각한 이기주의
살려줬더니 성추행으로 고소한다던가 폭력에서 구해줬더니 증언 안 서고 튀어서 폭행범 만든다던가
최근엔 머지사태 때 부도난 어음이나 다름없단 걸 알아도 여시에 좌표 찍고 그 여성상인 가게에 죄다 털어버린다던가

진짜 원래 사람이 이기적인 건 맞는데 양심, 도리, 도덕규범마저 무시하는 이기주의자들이 유독 많다



심지어 여동기랑 이런 대화 나눴음
관광지에서 사진 찍을 때,  남자들은 남들이 사진찍을때 자기여친이 좀 가리고 있어도 팔을 확 낚아채서 타인을 위하는 척 한다. 공공질서 생각하는 척하는 위선이다.
이지랄로 이야기하길래 진짜 우숩더라

결국 이년의 정신나간 남혐기질이 심해져 캠퍼스 내에서 우산으로 남자 후두부 치는 사건이 생기고 페미로 낙인찍힘


결론 : 여자는 현명한 여자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