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점점 이상해지는거 같음. 

나라가 망할징조인가. 

아니면 이미 망했나?


1.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가를 욕하는 사회가 됨. 심지어 여,야당 할 것 없이 다주택자를 욕함. 욕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죄인 취급하는 이 세상

자산가를 보고 배우고 따라갈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손가락질을 하는 이상한 세상이 됨.

 


2. 경쟁사회에서 경쟁에 뒤쳐진 사람이 사회구조 탓을 함. 심지어 정부는 이를 공감하며 사회구조탓이니 경쟁을 못하도록 권장하기도 함.

EX)비정규직의 정규직화.



3. 일반인들이 한 분야의 전문가를 신뢰하지 않는 사회가 됨. 심지어 이들의 생각과 견해를 비난함. 대안은 제시 하지 않은 채 비난만 함.

EX) 경기도지사가 경제부총리 보고 경제를 모른다고 말함.

심지어 이 경기도지사는 기본소득제와 공공주택을 주장한다. 이 사람이 지지율 1위 ㅋㅋ



4. 수요공급의 법칙이 아닌 공산주의 정책에 열광하는 개, 돼지들이 너무 많음. 

EX) 반값 주택, 원가 주택, 분양가 상한제. 초과이익 환수제

-안타까운건 본인들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정책이라는걸 모름



5. 할당제를 폐지하고 공정경쟁 사회를 가자고 하면 욕하는 아주 많은 집단이 있음.

- 이들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유력 정치인들이 있음. 놀라운 사회



언제부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된거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