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옴 질문 ㄱㄱ
[노무사] 신규진입자든 뭐든 질문 고고
익명(121.181)
2021-10-0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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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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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은 이제 기억도 잘 안 나니까 현직에서 궁금한거 ㄱㄱ
토론 잘 못하고 말빨 딸리는데 괜찮나요
솔직히 말빨 딸리고 토론 잘 못하면 존나 디메릿이긴하다. 이건 노무사가 아니라 다른 사회생활도 다 똑같음. 나도 똑같은 상황이라 시간이 지나고 경험 쌓이면 괜찮겠지 생각 하고 있다
뭐먹고옴
소주에 회
물냉 v.s 비냉
지금 물냉이 땡긴다 물냉 ㄱ
노무사가 무야?
나도 모르겠네ㅋㅋㅋㅋ 변호사 할 수 있으면 그냥 변호사 해라
합격하는법좀요
허허 개굴님한테는 진지하게 달아드리면 열심히 하셨으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꼭 합격하길 바랍니다.
노무사되서 제일 좋은점이 뭐야
밥은 먹고 살 수 있다는거? 솔직히 거창한거 꿈꾼다면야 회계사나 변호사 정도는 해야하는 듯...
합격후 섹스 횟수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이 없으신거 보니 합격해도 섹스를 못하는 건가?ㅠㅠ
횟수를 누가 세어보냐ㅋㅋㅋㅋ
근데 현실적인 여유가 없었던 친구들은 합격 후 대부분 연애하는거 같다.
우문현답 감사합니다ㅎㅎㅎ
음... 초기 진입생이에요 조언좀 해주세요 ㅠ
이렇게 말해주면 뭐 어떻게 말해줘야 하냐 구체적으로 말해
각종 기관들 내부에서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 위원 하고 싶으면 뭐가 필요하냐. 에헴 하면서 회의비 꿀꺽하고 점심이나 맛난거 대접 받고 싶당
인맥과 경력
판례암기 어떻게 하셧나요
선이해 후암기로 외웠음. 논리를 먼저 외웠음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노무사라는 직업자체에 메리트를 유지할수있다고생각함? 개업은 제외하더라도, 노무사라는 자격 하나가지고 비교적 자유로운 이직과 정년에대한 두려움 이런건 해결이된다고봄?
앞으로 미래는 모르지ㅋㅋㅋ 근데 성과급 사태나 그런걸 봐서는 국민의 힘이 정권 잡더라도 함부로 건드리지는 못해서 앞으로 시장 파이나 전문직의 메리트는 있다고 생각함. 근데 노무사 배출되는 인원이나 변호사들이 점차 많아진다면야 어떻게 될 지는 나도 모르겠다. 이런 어려운 주제는 나도 뭐라 말을 못 해주지ㅋㅋㅋ 노무사 중에서 쉽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없을 듯
아다는 언제 뗄거임??
여친생기는법좀(급함) - dc App
그 저는 아직 선생님이 알려주시는것만 어느정도 해내는 편인데 합격자들 보면 판례들의 유기적 관계 이런것들도 보던데 디런 실력은 어떻게 키우는건가요
음... 술도 먹었으니 솔직히 이야기 해줌. 이상하게 헤매는 친구들은 끝까지 헤매더라. 아직 0기 과정이고 공부를 처음하는거라면야 1기까지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거야. 나도 처음에 될까 싶었는데 맨날 그냥 공부하니까 되더라. 근데 이게 아니라 너가 공부를 좀 했다면야 니 길이 아닐수도 있다. 이거 아니라도 길은 많으니까 잘 선택해.
술 먹어서 위에 문장이 정리가 안 되는거 같은데 0기 막 이제 진입한거라면야 너무 걱정할 필요 없고 그게 아니라 0기를 거치고 계속 공부를 했던거라면야 다시 한 번 길을 생각해봐.
감사합니다 ㅠㅠ 이미 직장은다니고 있고 좀 다른 영역에 도전하고 싶어서요 인사 파트 하고싶어서 이 자격증 도전합니당
세무사랑 비교하면 어떰 급여 시장 고용시장 등등 진입고민중인 뉴비
동급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솔직히 상방은 세무사가 훨씬 좋긴하다ㅋㅋㅋ 근데 밑에 평범한 사람들은 비슷비슷한듯ㅋㅋ
근데... 노무사는 본질적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을 통해서 돈을 버는 직업이야. 컨설팅 시장도 있다고는하지만 저런걸 별로 안 좋아한다면야 그냥 세무사하는게 좋은 듯
강사님들이 하라는거만 성실하게 하면 ㄹㅇ 붙을 수 있어요?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오히려 그 이상으로 공부하고 과제해서 제출하고 수업 듣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일일테스트나 쪽지시험, 모의고사 보면 항상 성적 좋고 잘했다고 얘기해주시는데.. 1차를 두번이나 떨어져봐서 그런건가 자신감?이 좆나 부족한거 같아요 ㅎㅎ
시키는 것만 하더라도 합격권 라인에는 충분히 들 수 있음. 근데 솔삐 운도 필요함. 물론 실력으로 운 없이 합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합격자 중에 정말 몇이나 될까
그쵸... 그게 걱정이에요.. 운빨도 좀 필요한 시험인거 같은데 저번에 1차 떨어졌을 때 2문제 1문제 차이로 떨어져셔 난 운이 뒤지게 없구나 생각하면서 살거든요 ㅎㅎ.. 야튼 그 안좋은 운도 뒤집을 수 있는 실력을 쌓아보겠습니다 ㅎㅎ
노동법은 진짜 자신있는데 행쟁이랑 인사가 노잼+자신이 없음.. 제일 못하는 저 두개를 위주로 해야되는걸 알면서도 계속 노동법만 파게됨. 과목간 밸런스 맞춰 공부하는 꿀팁점.. 그리고 공부하다보면 중요한걸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재끼게되는 쟁점들이 꼭 한두개씩 나옴.. 진짜 다봐야지 다봐야지 하면서도 소홀하게 되는게 있는데, 어캐 꼼꼼히 다보냐
수험생활 다 까먹었는데 돌이켜보면 공부 자체를 별로 힘들어한 적은 없었던거 같다. 그냥 무식하게 계속한듯. 그리고 너가 제일 자신 있었던 과목이 뒤통수칠 수도 있으니까 쟁점도 재끼지 말고 안 중요한거라도 대충 쓸 수는 있게끔 하고 들어가. 그 후에는 운에 맡겨야지.
ㄱㅅㄱㅅ.. 기계처럼 해야겠다
동기중에 민소 합격자있음?
어 좀 봤음
몇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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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