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은 그 과목만 보고 하는게 아니야


노경의 압도적인 양의 적음을 이용해서 취약한 과목을 공부할 시간을 버는 것이 노경선택의 핵심포인트임


보통 노경포기자들은 초반 수요공급곡선에서 '호에에 대가리가 딸려서 노경은 못할 것 같아요' 라고 하는데


1) 그 부분만 통과하면 사실상 노경 반이상 한거임 2) 합격자 대가리 수준이라면 이해 못할 수준으로 어려운 게 아님


으로 본다.


수요공급곡선을 넘어서 노경 안정기에 진입하게 된다면 취약과목에 압도적인 시간을 때려박을 수 있기에 합격에 한걸음 다가가는 것이다.


와이낫 노경? 노경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