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논탈인지 일탈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다들 르윈만 언급하길래 혹시 <조직사회화> 적은 사람 있나 싶어서,,


난 변화실행방안에 조직사회화 적었어.

중락좌 교재에 보면 조직사회화는 오우치의 문화통제의 강도 등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었거덩.

(물론 시험 당시에 르윈이 생각이 안났음ㅋㅋ 났으면 적었을지도)

또한 오우치의 문화통제는 조직을 문화적으로 통제한다는 것이기에, 당연 조직문화 파트 연계해야겠다고 생각했어.

조직문화가 통제, 조직윤리(=알겠지만 조직윤리도 조직통제의 한 수단이 될 수 있어) 등 전부 연관되어 있고,

중락좌 교재에도 있지만, 즉 조직문화는 VRIO의 특성을 가지는 중요자원으로써

'경영학에서 최종적인 결과변수'라고 서술되어 있어서, 문화쪽으로 연계했던 것 같아.

교수들이 경영학 최종 결과변수로 '직무만족'이랑 '조직문화' 이 두가지 졸라 좋아한댔거든, 중락좌가.


그래서


1. 조직사회화 개념 및 4~5가지 기능 언급하고(서두에 조직문화부터 언급함)

2. 펠드먼의 조직사회화 3단계(=단순 변화과정) 개념 및 특징 언급하고,

3 조직사회화 기법(=변화실행방안) 나열했어 : 조직개발 기법이랑 비슷한 것도 있어서, 마지막에는 조직개발 기법도 한두개 언급정도 했어(혹시 몰라서)

물론 개발파트인가?에 나오는 조직사회화 기법을 갖다 박되, HR개발한다는 서술은 아니지 물론.


물론 연결고리 : 문화통제는 조직사회화로도 가능하며, 문화통제시 조직사회화를 거치게 되면 1. 기능 4~5가지도 있기 때문에, 변화실행은 물론 보다 강한 통제 역시 가능할 것이다.는 식으로 쓰고 2,3번 쓴 것 같아.


나 같이 쓴 사람 있어?

개인적으로(근거Xㅋㅋ) 조직사회화도 쓸말 많고, 완전 논탈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르윈만 언급하길래, 조금 불안해서 혹시나 나같은 사람 없나 싶어서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