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상 듣고 있는데 그전부터 cpa시장 강의력은 권오상이 탑이다 악마의 강의력이다 해서 듣는건데 안맞아서 그런건지 강의력도 잘 모르겠고 첨 2~30강까진 다른과목들보다 쉽네 생각했는데 갑자기 내부통제 들어가니까 생각보다 존나 과목자체가 윤리도덕 같은 느낌이 개념체계때 느낀 좆같음x100배정도 되는데 아.. 씨발
권 유예가 내부통제 빡세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전 도 홍 들어본 4유입니다
하끝 보니까 완전 그쪽부분 달라서 당황함.. 권 혼자 투머치라는 후기 많던데 도 홍 둘다 들어본 입장에서 전체적인 측면으론 누가 낫나여?
전 도 듣고 홍 들어서인지 몰라도 강의력, 책 모두 홍이 나았던 것 같습니다..
만약 1차 다시 보시면 강의력을 떠나서 지금 듣는 건 비추에요. 애초에 감사는 암기가 대부분인데, 1차 준비하는 시간에 외운거 다 날아가면 무쓸모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말그대로 문장 외우는거라 미리 들은게 그닥 효용도 크지 않고..
내부통제 PTSD 온다..
4유면 감사가 문제가 아닌데 회세잼원 중심으로 빡세게 하는게 오백배 낫진고 장담함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