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끝나고나서 여지껏 수험서 일초도 안펴봤고 헌동 계획도 막연하게만 해야겠지 정도로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미친짓이냐?ㅜ
헌동 자금 마련하려고 일주일에 네번 정도는 물류뛰고있고 까봐야 안다는 나머지 10퍼... 그 나머지 10퍼 다꺼져 가는 희망회로 돌리면서 미련 가지고 살고 있는데 슬슬 공부 시작해야되겠지? 불합도 어느정도 예상하는 노붕이들 다들 지금 공부하고 있음?
한다면 우째해야할까 주위에 수험생도 없고 아는 현직도 없어서 생동 생유에때도 이런저런 시행착오 많았는데 헌동은 했었던거 반복이긴해도 또 새로워서 혼란스럽네.
발표전까지
1. 민법정도만 가볍게 1회독
2. 로노해나 인사 교수저 가볍게 회독
3.행쟁은 강사 바꿀 예정이니까 0기부터 들어둔다.
4.. 그냥 체력이랑 돈이나 준비해둔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