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부들부들해서 이렇게까지 했다고 우리 와이프가 알면 엄청 뭐라할텐데.


저 밑에 나를 병신취급한 글들 보니 더 쎄게 현타가온다.


쪽팔리고, 서럽고, 더럽고, 한심하고 그렇다.


뭐? 유비가 어쩌고? 그래 그런갑다. 그런데 나 정말로 인터넷마케팅안하고 sns아예안하고 블로그도 거의 안한다.


사실이 그런데 사실을 사실이라 하니 이렇게까지 사람을 서럽게 하냐 개색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