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서 문장 만큼은 누구랑 붙어도 지지 않을 자신 있을 만큼



잘 외웠다고 자부하고, 실제로 말터디한 사람이 나 외운거 보고 놀랄 정도였는데



그분은 80합이고 나는 58떨함



내가 뭐가 부족했나 싶어서 원인을 찾아봤는데



도정환이 강조하는 답안 근거대로 서술을 안해서 점수가 까였나 싶더라고



근데 막상 권베이스인 애들은 딱히 연습 안해도 다 붙을 정도였는데



내가 알게 모르게 답을 잘못쓴게 많을수도 있겠지?



다음주에 열람하러 가는데 ox 틀린거랑 칼채표대로 비교좀 해봐야겠다



답답하고 속쓰려서 한달 넘게 감사만 생각하면 우울하더라



근데 이번에 유탈자중에 감사탈 존나 많은걸로 봐서는



인위적으로 배점을 조정한게 분명하긴 한데



문장력에 따라 채점을 달리했나 싶기도 하고



감유탈 왜 했을까 



나도 모르게 병신같이 답안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