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레슬링 이런 거 좋아해서 매트 위에서 따라하다가
머리도 자주 찧고 커서는 복싱 이런 투기 스포츠 좋아해서
하면서 머리 충격 많이 받았는데..타고난 게 크겠지만

나 같은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