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유 전 본부장에게 뺨을 맞은 상황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남욱/변호사 : 유동규 본부장이 술집을 찾아와서 다짜고짜 '너희들은 배신자야' 이러더니 정영학 회계사 따귀를 두 대 때리더라고요. 저도 한 대 맞았고.]
위례 개발 사업에 자신과 정영학 회계사가 함께 참여했는데 유 전 본부장에게 미리 말하지 않았단 이유로 폭행을 당했다는 겁니다.
정 회계사가 녹취록을 만든 이유도 이 사건이 발단이 아닐까도 추측했습니다.
[남욱/변호사 : 정영학 회계사도, 아니 사업자가 사업하는데 왜 유 전 본부장에게 그걸 알려야 하고 굉장히 화가 많이 나 있었고 본인도 그거에 응어리가 있었던 걸로…]
ㅠㅠㅠㅠ
[남욱/변호사 : 유동규 본부장이 술집을 찾아와서 다짜고짜 '너희들은 배신자야' 이러더니 정영학 회계사 따귀를 두 대 때리더라고요. 저도 한 대 맞았고.]
위례 개발 사업에 자신과 정영학 회계사가 함께 참여했는데 유 전 본부장에게 미리 말하지 않았단 이유로 폭행을 당했다는 겁니다.
정 회계사가 녹취록을 만든 이유도 이 사건이 발단이 아닐까도 추측했습니다.
[남욱/변호사 : 정영학 회계사도, 아니 사업자가 사업하는데 왜 유 전 본부장에게 그걸 알려야 하고 굉장히 화가 많이 나 있었고 본인도 그거에 응어리가 있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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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뺨좀 맞고사는거지 별거 있냐 - dc App
뺨만 맞은게 아니라 얼음통으로 대가리도 찍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