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방금일어남
대학교였음
수업듣는데 친한친구가 늦음(누군지 모름. 꿈에서 친함)
얘가 뒤늦게 오더니 안경이 없니 이러길레 내가 학교앞 안경점 같이 가줄까 했음
이새끼가 거긴 안경이 싸자나 이지랄하길레 한번 빡침
두번째 그러고나서 수업듣는데 이새끼 옆자리에 누구죽음. 그새끼 가족인지 친구인지 그럼. 난 그새끼혼자 시체 못드니 일차적으로 그새끼가 교실 밖으로 옮기는거 도와주고 죽은사람 명복 빌어줌. 그리고 교실밖서 어떤사람들이 오더니 건물밖에(대학교인데 우리 건물 위에 안치소? 이동소? 같은거 있음. 내가 사회대라 아마 경영대인듯. 이새끼는 경영대인데 사회대에 복전같은거로 우리교실서 수업같이 들음. 배경은 부산대.) 시체 검안소같은 1차 처리소에 이 새키랑 시체를 갔다놈.( 1차처리소가 무슨 하얀색 중대형 2층버스였음)
그러고나서 난 수업교실로 돌아와서 수업듣고있는데 이새끼가 나중에 자기가 이제 최종 2차버스에 (빨간색에 조온나 큰 버스. 거의 대형버스 3배. 4층건물만한? ) 시체를 옮겨서 최종 밖으로 보내야하는데
시체를 들기위해서 앞 뒤해서 두명들어야한딘해서 나한테도와달라함. 난 가는 사람 안쓰럽기도 하고 의리다 도리다 뭐다해서 도와준다하고 책가방챙키고 모자챙겨서 나옴.
그리고 시체 바로 들면 좀그럴거같아서 철 쇠막대 끼워서 들려고 쇠막대도 들고감(이건 나도 모름. 꿈에서는 당연힌다 여겨서.. 시체를 드는데 앞손잡이 뒷손잡이 들면되는데 왜 쇠막대를..쨋든 나의 보호용이였음)
그리고 건물 밬에 나가보니 한창 1차 검안소에서 다양한 시체를 꺼내 2 자 빨간버스로 옮기고있었음.
근데 친구 이새끼가 더럽다 그런지 무슨 장갑챙기고 오겠다면서 교실로 올라감. 난 오겠지하면서 기다리는데
마침 1차 시체검안소하얀버스 2층서 시체내리던 여자의사가 나보고 담당이냐고 물음. 서류 보여주며 도와달라는데,
난 친구새끼가 담당이여요 하면서 기다리고 있음. 근데 이새끼는 올생각을 않함. 시체는 바닥에 하이얀 천 덮힌체 놓여있고 그 위에 무슨 이름 주소갖은 문서 있음. 나이는 많은거 같었고 백머시기 틀딱식 이름이였음. 물론 그 시체외에 다른시체들은 한창 옮기는 중.
난 너무 친구새끼땜에 좆같았는데 문득 내가 연고도 모르는 시체를 옮겨줘야하나 싶은 생각이듬. 내가 이렇게까지 도와줘야해? 하면서 담당자 제촉하는 여의사앞에 두고 런처야겠단 생각에 내꺼 챙겨서 돌아가려고 하다가 깸
친구새끼는 그와중에 안옴.
방금 깨고나서 쓰는데 글이 좀 어색할수있음. 엥간한 꿈이면 넘기는데 깨고나서 가슴 존나 두근두군거리고 혈압텐션 조온나 높고 뭔가 교감신경이 극도로 서있는 상태보고 뭔가 싶어 ㅇ꿈내용씀.
그와중에 평생 시체본적도 없고 시체냄새 맡아본적도 없는데 꿈에서 맡아봄. 뭔가 플라스틱 태웠을때 냄새랑 걸레 여름철에 덜마른 냄새가 섞인 냄새더라. 그래서 황급히 좆같구나하며 마스크낌.
대충 뭐같냐? 그냥 스트레스로 인한 개꿈인가?
저번에 윗이빨 빠지는 꿈 두번 꿧을때 외할매 큰아빠 돌아가시 그다음 어떤이 빠졌을때 외사촌형 자살했어서 아예 개꿈은 아니다 싶어 써봄
대학교였음
수업듣는데 친한친구가 늦음(누군지 모름. 꿈에서 친함)
얘가 뒤늦게 오더니 안경이 없니 이러길레 내가 학교앞 안경점 같이 가줄까 했음
이새끼가 거긴 안경이 싸자나 이지랄하길레 한번 빡침
두번째 그러고나서 수업듣는데 이새끼 옆자리에 누구죽음. 그새끼 가족인지 친구인지 그럼. 난 그새끼혼자 시체 못드니 일차적으로 그새끼가 교실 밖으로 옮기는거 도와주고 죽은사람 명복 빌어줌. 그리고 교실밖서 어떤사람들이 오더니 건물밖에(대학교인데 우리 건물 위에 안치소? 이동소? 같은거 있음. 내가 사회대라 아마 경영대인듯. 이새끼는 경영대인데 사회대에 복전같은거로 우리교실서 수업같이 들음. 배경은 부산대.) 시체 검안소같은 1차 처리소에 이 새키랑 시체를 갔다놈.( 1차처리소가 무슨 하얀색 중대형 2층버스였음)
그러고나서 난 수업교실로 돌아와서 수업듣고있는데 이새끼가 나중에 자기가 이제 최종 2차버스에 (빨간색에 조온나 큰 버스. 거의 대형버스 3배. 4층건물만한? ) 시체를 옮겨서 최종 밖으로 보내야하는데
시체를 들기위해서 앞 뒤해서 두명들어야한딘해서 나한테도와달라함. 난 가는 사람 안쓰럽기도 하고 의리다 도리다 뭐다해서 도와준다하고 책가방챙키고 모자챙겨서 나옴.
그리고 시체 바로 들면 좀그럴거같아서 철 쇠막대 끼워서 들려고 쇠막대도 들고감(이건 나도 모름. 꿈에서는 당연힌다 여겨서.. 시체를 드는데 앞손잡이 뒷손잡이 들면되는데 왜 쇠막대를..쨋든 나의 보호용이였음)
그리고 건물 밬에 나가보니 한창 1차 검안소에서 다양한 시체를 꺼내 2 자 빨간버스로 옮기고있었음.
근데 친구 이새끼가 더럽다 그런지 무슨 장갑챙기고 오겠다면서 교실로 올라감. 난 오겠지하면서 기다리는데
마침 1차 시체검안소하얀버스 2층서 시체내리던 여자의사가 나보고 담당이냐고 물음. 서류 보여주며 도와달라는데,
난 친구새끼가 담당이여요 하면서 기다리고 있음. 근데 이새끼는 올생각을 않함. 시체는 바닥에 하이얀 천 덮힌체 놓여있고 그 위에 무슨 이름 주소갖은 문서 있음. 나이는 많은거 같었고 백머시기 틀딱식 이름이였음. 물론 그 시체외에 다른시체들은 한창 옮기는 중.
난 너무 친구새끼땜에 좆같았는데 문득 내가 연고도 모르는 시체를 옮겨줘야하나 싶은 생각이듬. 내가 이렇게까지 도와줘야해? 하면서 담당자 제촉하는 여의사앞에 두고 런처야겠단 생각에 내꺼 챙겨서 돌아가려고 하다가 깸
친구새끼는 그와중에 안옴.
방금 깨고나서 쓰는데 글이 좀 어색할수있음. 엥간한 꿈이면 넘기는데 깨고나서 가슴 존나 두근두군거리고 혈압텐션 조온나 높고 뭔가 교감신경이 극도로 서있는 상태보고 뭔가 싶어 ㅇ꿈내용씀.
그와중에 평생 시체본적도 없고 시체냄새 맡아본적도 없는데 꿈에서 맡아봄. 뭔가 플라스틱 태웠을때 냄새랑 걸레 여름철에 덜마른 냄새가 섞인 냄새더라. 그래서 황급히 좆같구나하며 마스크낌.
대충 뭐같냐? 그냥 스트레스로 인한 개꿈인가?
저번에 윗이빨 빠지는 꿈 두번 꿧을때 외할매 큰아빠 돌아가시 그다음 어떤이 빠졌을때 외사촌형 자살했어서 아예 개꿈은 아니다 싶어 써봄
새볔에 썻던거 지금 일어나서보니 존나 횡설수설했노 ㅋㅋ 그와중에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았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