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수험생이라 자주 빨래를 못하거든.
빨래 자주해서 매일 섬유유연제 향기나는 뽀송뽕송한 옷 입고 싶은데 빨래 자주하기가 여간 귀찮게 아님
그래서 코튼향 나는 향수를 알아보다가 코튼향 계열 향수만 4개 샀음. 향수 0.1도 몰라서 그냥 코튼향으로 유명하다는거 메모해서 돈 생길때마다
나는 뿌리면 좋긴 하다만 다른 사람들 (특히 여자사람)이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모르겠네. 대화하는 여자사람이 한명도 없으니 물어볼수도 없구...
여러분들도 향수 쓰심?
왼쪽부터: 코튼 키스/ 코트 허그/ 웜 코튼/ 쿨 코튼
쓰지마 독서실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향수냄새 오래 맡으면 머리아파
그래서 뿌리면 30분후 들어감. 도서관 갈땜 한번만 칙~ 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