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센세가그러던데
객관식이든 연습서든 똑같다고
어차피 객관식이 연습서를 5지선다화 시킨거라고
그러던데
왜 공회모같은데선
연습서 신인것마냥 찬양하냐
그리고 1차에서만묻는 자잘한기본적인주제들도있는데.
연습서에서만묻는 지엽적인주제도있고.
왜 연습서만 쳐고집하는지 이해가안가네
막말로연습서만디립다보라는애도있는데
그랬다간 1차 조질거뻔해보임
내가실력부족할때는 객보든 연습서보든 갈피못잡았는데
이제는 뭘보든 눈이트임.
그냥 공부량이 늘어서그런거지 연습서봐서그렇다 그런문제가아닌듯
연습서는 주관식이고 내 머리 속에 든 걸 꺼내어 적는다는 뭔가 좀 고수같다는 느낌이 강해서 ?ㅋㅋ 그리고 1차생들은 2차 가고 싶어하는 그런 생각땜에 그런게 아닐까싶음. - dc App
객관식 문제보다 연습서가 사이즈 더 크고 자료도 더 많고 지엽적인 내용도 있어서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풀 수 있음 그에 비해 객관식은 스킬로 풀리는 문제도 많아서 자기 실력이 늘었다고 착각 할 가능성이 큼
응 그래 알앗어 니가 알아서 비중 둬. 애새끼도 아니고 쯔쯧 이딴 당연한걸 무슨 대단한거라도 되는양 싸제끼고 잇어 시간 남아도니?
할 수 있음 하면 됨 어차피 2차까지 있으니까 회계사면 10월 되면 1차 준비하는 게 낫고 세무사도 1월 되면 1차 준비하는 게 낫다
객관식이 연습서 5지선다화 <--이건 좀... 영덕 ㅅㅂ 지 연습서 난이도를 생각해야지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