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수험생들이 회사원들 무시하던데ㅋㅋ거기 초봉 1억은 기본이고 2~3년차만 해도 2억씩 가져가고본인 성과따라 얼마든지 더 가져가던데그리고 실적좋은 지점장들은 무슨 성과로만 수십억씩 가져가고
증권사 가기가 엄청 힘들지 않냐? 회계사들도 거기로 이직하려고 하는 사람도 꽤 있는 거로 아는데 그리고 잘하면 존나 많이 버는 대신에 못하면 금방 짤리고
ㅇㅇ가기 존나 힘들지ㅋㅋ 전문직이라고 갈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거기다 학벌에다가 + 영업할 자산있는 가족이 있는지도 대놓고 보는 업계니까
ㅋㅋㅋ라이센스랑 직장인이랑 비교가도니ㅏ
ㅋㅋㅋ그정도 실력있으면 해선해서 졸업하세요
ㄹㅇ웃기다
ㅋㅋㅋㅋ그냥 도박판 가라고
증권업이 도박..?
증권업이 도박이란 소리가 아니고 증권업으로 임원달고 or 성과내고 고액연봉 가져간다 vs 회계사 5년차 연봉1억 비교하면 도박 맞잖아?ㅋㅋ
ㅋㅋㅋㅋㅋ시발년아 니가 더웃겨 거기서 살아남을 가능성보다 회계사가 더확실하낻?
뭐 임원 다는건 쉬운줄 아나 니 인생 갈아넣어도 거기 들어갈 새끼는 1%도안되는데 시발 ㅋㅋㅋㅋㅋ
증권사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고 전문직은 로우리스크 미들리턴이자너. 성향 차이임.
수십억 ㅋㅋㅋㅋㅋ - dc App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316000793
16일 증권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강정구 삼성타운금융센터 WM영업지점장이 지난해 연봉 68억5500만원을 받았다. 강 지점장은 지난 2020년에도 54억원을 받으며 증권사 '연봉킹'에 올랐었다.
NH투자증권도 최고경영자(CEO)가 아닌 이충훈 북수원WM센터부장이 지난해 총 22억2500만원을 수령해 최고 보수를 받았다. 이 부장은 상여금 21억1300만원, 급여 9900만원을 받았다.
증권사 평균근속이 5년이안될걸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354
타 업종 대비 회사 간 이동이 잦은 증권업계지만 지난해 증권사 평균 근속연수가 10년에 육박하며 '증권맨은 철새'라는 속설도 무색하게 됐다.
그간 근속 짧았던 것도 ㅈ같아서 증권업을 떠나서가 아니고 자기 능력것 증권업계 내에서 옮겨다녔던거임
대신증권과 미래에셋대우는 각각 13.9년, 13.4년으로 근속연수가 가장 긴 편이었다.
증권업은 특성상 이직이 잦은 대표적인 업종으로 분류된다. 특히 성과주의인 영업직의 경우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양상이다.
병신이 당연히 임원 달 걸 가정하고 쳐앉아있노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