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역시 지역농협 재직 중 입니다. 3년차 이고 연봉은 6천만원 넘습니다. 정년 보장되고 업무도 나쁘지는 않은데 특유의 꼰대문화가 싫네요. 세무사 또는 노무사 생각하고 있는데 직장 때려치고 할 지 아니면 다니면서 하는게 엄청 힘들겠지만 다니면서 할지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