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시작한지 5년 넘었다.
내용은 아는거라 지루하고 계속 내 시야가 책 몇권에 한정되는거 같다
일단 급한대로 적당한데 취직해서 틈틈이 공부하는데
업무 스트레스 핑계로 공부 안하게 되고
월급 들어오면 오늘 무슨 인강 들을지, 무슨 교재살지 고민한다
동기들도 나 나이많다고 거리두는거 같아 짜증난다
쉴때는 ㅇㄷ만 보게 되고 보다 질리면 프사/인스타보면서 빼게된다.
마지막 연애가 8년전인데 전여친 연락해볼까 고민만해본다
임용붙었던데... 딴남자 만나서 놀고 있겠지?
이렇게 사는게 맞나 하...
내용은 아는거라 지루하고 계속 내 시야가 책 몇권에 한정되는거 같다
일단 급한대로 적당한데 취직해서 틈틈이 공부하는데
업무 스트레스 핑계로 공부 안하게 되고
월급 들어오면 오늘 무슨 인강 들을지, 무슨 교재살지 고민한다
동기들도 나 나이많다고 거리두는거 같아 짜증난다
쉴때는 ㅇㄷ만 보게 되고 보다 질리면 프사/인스타보면서 빼게된다.
마지막 연애가 8년전인데 전여친 연락해볼까 고민만해본다
임용붙었던데... 딴남자 만나서 놀고 있겠지?
이렇게 사는게 맞나 하...
ㄹㅇ이가
무슨 공부하는데
남 일이 아닌거 같아서 더 무섭누
임용붙었는데 장수생 전붕이를 만나겠노
프사 인스타보면서 뺀다는 말에… 연민을 느낍니다… 어떡해 너무 불쌍하자녀 - dc App
새끼 전여친생각하면서 뺀다해놓고 수정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