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언제 등장했는지 이제 모르겠다.


어느 날 등장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파딱이 되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였다가 소해했었다.


햄스터를 키우기 때문에 쥐단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와 같이 모텔에 간 적 있었는데, 옆 방에서는 신음소리가 계속 들렸음에도 본인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적이 있다고 한다.


현재 기준, 전문직 갤러리 관리자를 오랫동안 하고 있고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모 고정닉이 일으킨 사건으로 인해 크게 상처를 받은 적이 있으나, 해소된 것 같다.


2022년 세무사 1차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후 세무사 2차 시험을 응시했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는 것 같다.


가끔 글들 보이는데 수험 관련 글이라 읽지 않아왔다.


필자가 전문직 갤러리 활동을 하고 있지 않는 상태라 그 동안의 일들은 잘 모르니 제보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