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탁에서는 다 보이지 않냐? 쌕끈한쌤보고 딸치던데. 중학교 때 한 번 고등학교 때 한 번 봄. 그래도 뒷자리에서 치는 애들은 일말의 양심은 남아 있어서 후에 반성하긴 하는듯. 버스 같은 데서 여자 옆에서 대놓고 딸 치는 애들은 공자도 포기한 애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