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어 올리는데도 이불 정리를 하지 않고 촬영한 의도가 무엇일까? 

여동생 방을 오래 봐와 환상이 깨진지 오래지만(?)

막상 피안섞인 여성의 현실감 넘치는 생활 환경을 보니
피가 끓어 넘치는 것이다.  

짝궁을 만나기 위해 나가본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