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은 기본적으로 일단 어려운 공부를 하기 싫어해서

아몰랑~ 나중에 취집할거양~ 이런 마인드로 문과감

(같은 또래 한남들은 나중에 먹고살 걱정으로 성비 좆박은 공대감)

또 가보니까 역시 취직은 존나 안되고한데

지들 스펙으론 절대 인서울 사무직 직장 못잡음ㅋㅋㅋ

잡더라도 월200따리 세순이 뭐 이런거밖에 없음

그래서 전문직이 간지나고해서 기웃거리다가 노무사를 발견ㅋㅋ

회계사 세무사 이런건 숫자 다루니까 머리 아프고

노무사가 그나마 제일 만만해보이는거지ㅋㅋ

이미 노무사 따서 얘넨 어차피 개업할 생각도 없겠다,

적당히 대기업 본부 서울에서 근무하며 인사업무 하려는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