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보면 국제 기전에서 결승대국을 앞둔 바둑기사처럼
컨디션에 지나치게 신경 쓰는거 보면 오바한다는 느낌이듬
매일 박치기하면서 다녀도 하루 12시간씩 공부하는놈이
하루 8시간 공부하는놈 이기는게 이쪽 분야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