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액면 - 시장 차이로
상각표 생각하고 분개해서 문제푸는 거 말고
할인발행은 싸게 매입하되 그만큼 시장이자율만큼 못받고
할증발행은 비싸게 매입하되 그만큼 시장이자율보다 더받고
결국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액면이든 할인이든 할증이든
시장이자율에 맞게 어떤 상황이든 (액면vs할인vs할증)
손해도 이득도 보지않는 구조 맞음?
잼관을 안하니까 ㅅㅂ 분개만 알지 각 상황을 제대로 설명해주는 강사가 없노
액면 - 시장 차이로
상각표 생각하고 분개해서 문제푸는 거 말고
할인발행은 싸게 매입하되 그만큼 시장이자율만큼 못받고
할증발행은 비싸게 매입하되 그만큼 시장이자율보다 더받고
결국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액면이든 할인이든 할증이든
시장이자율에 맞게 어떤 상황이든 (액면vs할인vs할증)
손해도 이득도 보지않는 구조 맞음?
잼관을 안하니까 ㅅㅂ 분개만 알지 각 상황을 제대로 설명해주는 강사가 없노
아니면 단순하게 내가 쿠팡에서 조금이라도 더 싼걸 사면 좋듯, 사채도 더 싸게 할증보다 액면 액면보다 할인발행된 사채를 사는게 좋은거야
재무관리 안하는데 그걸 왜 알아야함? 이런거 궁금해하면 장수생 확정임
개씹소리좀 하지마셈. 현가는 죽을때까지 나오는데
너는 설명도 못하고 그냥 외운거지 그럼
채무자입장에서는 할인발행하는게 돈이 급하니까 액면가보다 싸게 넘기고 이자 더주는거 아님? 할증발행은 그 반대고.
나 대학때 교수님이 시장이자율보다 더 못 받으니깐 원금에다가 엎어버린다고 설명하셨는데.
그리고 차피 만기금액은 액면가액으로 확정되어 있고.
이자율도 이자율 나름대로 시장에서 형성된 균형가격이 있다는 취지였던 것 같았음.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얘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