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교과서 위에 백원짜리 올려 놓고 판치기 할때
맞은편에서
일진녀 답게 짧게 수선한 치마에
다리를 야릇하게 꼬아
두툼한 흰팬티라인을 보여주던 그녀
그 자리에서 빨딱 서버려서
친구들이 매점가자는데 나는 갈수가 없었지
내 학창시절 가장 강렬한 기억이었다
사랑했다고 시발년아
맞은편에서
일진녀 답게 짧게 수선한 치마에
다리를 야릇하게 꼬아
두툼한 흰팬티라인을 보여주던 그녀
그 자리에서 빨딱 서버려서
친구들이 매점가자는데 나는 갈수가 없었지
내 학창시절 가장 강렬한 기억이었다
사랑했다고 시발년아
이미 부지기수 부창부수 박혀서 같이잔 남자 얼굴도 다 기억 안날 듯.
남자 물어서 애 둘은 낳았을까 아님 노비처녀일까
개추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이제와서 부들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