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면서 


골프 치러 다니고


한달에 천만원이상 카드 긁고 다녀도


왠만한 대기업 임원 연봉이상 남음


요즘은 내가 이렇게 한량처럼 살아도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무서워서 


어제 위너스 구름다리에 한시간 있다가 갔다


내 인생이 이거 하나 합겨했다고


10년만에 이렇게 바뀔줄은 몰랐지